상세 컨텐츠

본문 제목

시카고 뮤지컬 후기

Hobby/Musical & Exhibition

by Aronia0199 2022. 3. 1. 13:41

본문

728x90
반응형

뮤지컬을 좋아하던 친구가 시카고를 같이 보러 갈 사람을 구해서 보러 가게 되었다!
마침 2000년생 할인이 있어서 싼 가격으로 볼 수 있었다 ㅎㅎㅎㅎ

같이 간 친구가 뮤지컬에 대해 잘 알았기에 최재림이 나오는 7/11 저녁 회차를 선택해서 보러갔다.

캐스팅 보드


2층 B구역 9열 3번에서 관람을 했는데 이 뮤지컬의 특성상 아주 만족스러웠다! 무대의 규모가 그렇게 크지 않았지만 안무와 넘버들이 정말 화려해서 무대 규모에 비해 정말 풍부함이 느껴졌다. 그렇기에 멀리서 전체 앙상블의 화합을 지켜본것이 더 좋다는 생각이 들었다. (오페라 글라스도 많이 안썼다.)



예전에 시카고 넘버들도 많이 들어봤고, 영화까지도 봤던 상태였기 때문에 뮤지컬의 내용을 다 알고 있어서 넘버를 더욱 편하게 즐길 수 있던것 같다.

시카고는 내용이 파격적이거나 그런점은 없어서 미리 내용을 대충이라도 알고 가는게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. 물론 모르는채로 봐도 재미있게 즐길수 있다~

최재림의 복화술 장면이 아직도 기억에 남는다..



<좋았던 넘버들!>
극이 시작하면서 맨 처음에 나오는 넘버인데, 이 뮤지컬이 전체적으로 무슨 느낌인지를 잘 보여주는 넘버라고 생각한다!
All that jazz
https://youtu.be/GBHlHGvpt7g


맨 처음에 스타로 등장한 벨마 켈리가 왜 교도소에 있는지에 대한 설명이 있는 넘버이다.
Cell block tango

극이 정말 정점에 다다르고 있을때 그 분위기를 최고로 고조시켜주는 넘버인것 같다... 빌리 플린과 록시 하트의 합이 정말 말도 안되게 멋있고 각 캐릭터의 특성을 잘 나타내주는 넘버라는 생각이 들었다.
We reached for the gun
https://youtu.be/G0ZuPjha-c8

반응형

'Hobby > Musical & Exhibition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[대학로] 500에 30  (0) 2022.08.02
레베카 뮤지컬 후기  (0) 2022.03.01
하데스 타운 뮤지컬 후기  (0) 2022.03.01

관련글 더보기

댓글 영역